수원문화재단,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수원화성 낭만소풍’ 진행

김진일 | 기사입력 2021/04/15 [17:50]

수원문화재단,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수원화성 낭만소풍’ 진행

김진일 | 입력 : 2021/04/15 [17:50]

 


[경인투데이] 수원문화재단이 2021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수원화성 낭만소풍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계유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 전달과 수원화성을 활용한 주·야간 역사문화 콘텐츠를 통해 수원화성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가치를 느끼고 향유를 위해 마련됐다.

 

팀별 2~6, 가족, 친구, 연인 등(초등 4학년 이상 권장)을 대상으로 5~6, 9~10월 진행된다.

 

장소는 수원화성 연무대 일원이며 참가비는 2~440,000, 545,000, 650,000원이다.

 

참가자 간 사회적 거리 두기 유지를 위해 동반인 2~6명의 소그룹으로 투어한다.

 

그룹별 전담해설사가 투어 동선 및 세계유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와 수원화성에 대해 설명해준다.

 

동장대, 창룡문, 화홍문, 용연 등 각 포인트별 재현배우, 연주자, 전통다과, 사진작가 등을 배치해 수원화성만의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티켓예매는 인터파크(티켓 1544-1555, ticket.interpark.com)에서 하면 된다.

 

5인 미만 집합금지 미해제 시 5, 6인 참가는 직계가족만 가능하며 행사당일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해야 한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수원화성 낭만소풍은 참가자 간 거리 두기에 특화된 개별투어 프로그램으로 수원화성의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 (수원문화재단 화성콘텐츠팀 031-290-3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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