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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투데이]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마트 수원을 위한 디지털 포용 정책과 실행 방안 연구회’(대표의원 최정헌)가 11일 문화체육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연구활동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는 최정헌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찬용 의원 등이 참석했다. 성균관대 글로벌창업대학원 연구진은 ▲국내외 디지털 포용 정책 사례 비교 ▲수원시 정책 대상자 만족도 조사 분석 ▲향후 정책 제언 계획 등을 발표했다. 이어 참석 의원들과 관계 부서 관계자들이 의견을 나누고 보완점을 점검했다.
최정헌 대표의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고령층 대상 디지털 포용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연혁을 보고받아 매우 고무적이었다”며 “시의회와 관계 부서는 현황에 안주하지 말고 한 단계 발전된 정책 구성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연구진에게는 “수원시가 선택과 집중을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함께 고민해 연구를 잘 마무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연구회는 최정헌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경례·김소진·이대선·이찬용·최원용·홍종철 의원 등 7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오는 11월까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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